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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임직원 걸음 기부로 아동과 청소년 돕는다


주택금융공사, 임직원 걸음 기부로 아동과 청소년 돕는다


- 부산지역 20개 아동보호시설 지원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부산지역 20개 아동보호시설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HF공사 임직원은 지난 9월 15일부터 4주 간 5,000만보를 목표로 걸음을 기부하고, 걸음 목표가 달성되면 지역사회에 사회공헌 기부금을 전달하는 ‘Happy Feet with HF‘ 캠페인을 펼쳐왔다. 


HF공사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목표의 2배가 넘는 1억670만 걸음을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5,500만원을 활용해 부산광역시 아동복지협회가 추천한 부산지역 20개 아동보호시설의 아동청소년 900여명에게 음식·보건용품·의류 등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학습비(영어·컴퓨터 등)와 자격증 취득비(특수면허·미용 등)도 지원하기로 했다.


최준우 사장은 “Happy Feet with HF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돕고, 직원 건강도 챙기고, 탄소배출도 줄이는 일석삼조 효과를 거뒀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공공부문의 ESG경영에 앞장서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