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 소식
한국주택금융공사,
“가입하신 상품을 다시 한번 자세하게 설명드립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에게 가입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고객의 불편사항 등을 접수하는 ‘해피콜 서비스’를 7월부터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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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월지급금을 받은 지 30일 이내의 고객
이 서비스는 주택연금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상품 가입 내용 (담보제공 방식, 월지급금 등) 확인 ▲보증약정 철회 제도 안내 ▲기타 불편사항 접수 ▲상담부터 이용 단계까지 고객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가입고객의 권익을 보호하고 서비스 개선에 활용한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고객이 안심하고 주택연금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해피콜 서비스를 도입했다”면서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개선과 고령층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세대간 연결에 힘써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7월 28일 ‘우리동네 환경·사회·투명경영(ESG)센터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친환경 노인 일자리 창출 및 노년세대와 청년세대의 소통 촉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우리동네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센터 조성 ▲부산형 해비타트 ▲저소득 조손가정 지원 ▲부산실버영상제 서포터즈단 지원 등의 사업에 2억 2,000만 원을 기부했다.
김경환 사장은 “공사와 부산시가 함께 친환경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세대와 노년세대가 소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 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창출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주택금융공사는 8월 8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저출산 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주형환)와 ‘내 집 마련을 통한 저출생 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동참하고, 저출생 대응에 필요한 주택금융 지원 확대 노력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한 주택금융지원 확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제도 운영 및 확대 ▲저출생 위기대응을 위한 공동 정책과제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환 사장은 “앞으로도 신혼·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주택금융 지원을 통해 저출생 문제 대응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저출생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당국과 적극적인 협력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폭우로 피해 입은 공사 고객에
금융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사 고객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피해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상품별 지원 조치를 마련했다.
- 보금자리론·적격대출 이용고객 원금상환 유예, 조기상환수수료 전액 감면
- 전월세보증 고객 추가 보증 지원, 건축· 개량·구입자금보증 보증료 인하
- 주택연금 고객, 가입주택 멸실 시에도 1년간 한시적으로 월지급금 지급
- 주택보증 부실채권 채무자 원금 최대 10% 포인트 추가 감면
보다 상세한 지원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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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우선선포지역) 가평·서산·예산·담양·산청·합천
한국주택금융공사,
소상공인 노후생활 안정 돕는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9월 30일, 소상공인 연합회(회장 송치영)와 ‘소상공인 노후 생활 안정 및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노후생활 안정 및 주택연금 활성화 방안 개발 및 운영 ▲소상공인 대상 금융 교육 및 설명회 지원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공동 홍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소상공인들이 본인 소유 주택을 활용해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공사는 정책 금융기관으로서 국민을 위한 상생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