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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해명자료) 뉴스1 8월7일자 '가계부채‘뇌관’보증부 대출 옥죈다' 보도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등록일
2019-08-07
조회
3512
담당부서
주택보증부
문의처
강승모 팀장 051-663-8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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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월7일자 '가계부채‘뇌관’보증부 대출 옥죈다' 보도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뉴스1은 8월 7일자 「가계부채 ‘뇌관’ 보증부 대출 옥죈다」제하 보도에서, “최근 주금공은 각 은행에 주신보 전세자금대출과 ‘버팀목 전세대출’ 등 주금공이 보증을 서는 전세대출 상품의 한도를 낮추겠다고 통보했다.”, “주요내용은 상환능력별 보증한도의 연간부채상환 예상액 산출시 가계대출 평균대출기간을 7년에서 3년으로 변경하여 연간부채상환 예정액은 부채금액의 20%에서 40%로 증가 등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정책모기지, 전세보증 등 공사의 주요 상품에 대해서 취급은행들과 상품의 요건(채무자의 상환능력 등) 등에 관하여 정기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택금융공사는 전세대출 등과 관련한 보증규정을 변경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